designed by 감프라테시
Yuh 램프는 덴마크·이탈리아 듀오 겐프라테시(GamFratesi)가 2017년 루이스 폴센을 위해 디자인한, 유연하고 공간 효율적인 조명입니다. 블랙·화이트·황동·대리석 버전으로 출시되며, 회전과 높이 조절, 움직임을 통해 빛을 자유롭게 맞출 수 있습니다. 아래는 원형, 위는 직선인 셰이드의 기하학은 미니멀한 미학을 반영하고, “Yuh”라는 이름은 “you”의 발음을 닮아 개인적이고 적응력 있는 성격을 강조합니다.
겐프라테시 — 덴마크 건축가 스티네 겐(Stine Gam)과 이탈리아 건축가 엔리코 프라테시(Enrico Fratesi) — 는 두 전통의 대화 위에 스튜디오를 세웠습니다. 공예와 조용한 기능을 향한 덴마크의 본능, 그리고 개념과 표현을 향한 이탈리아의 열망이죠. Yuh로 그들은 루이스 폴센 자신의 역사, 무엇보다 폴 헤닝센(Poul Henningsen)의 유산과 대화했습니다. 헤닝센이 평생을 바친 과제는 눈부심 없이 사람을 위해 일하는 빛을 빚는 일이었습니다. Yuh는 그 사고를 동시대의 언어로 이어갑니다. 셰이드는 회전하고 기둥을 따라 오르내리며 기울어져, 빛이 필요한 곳에 정확히 닿고, 원통형 폼이 눈부심을 억제합니다. PH 전통에 바치는 오마주이면서도 결코 복제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 같은 가치를 오늘의 삶에 맞게 다시 그린 것입니다.
실제 생활에서 이 조절력은 Yuh 플로어 램프를 작은 집을 밝히는 가장 공간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로 만듭니다. 날렵한 프로필은 독서 의자 뒤나 소파 옆에 스르르 들어가 평면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 가구 사이 1cm가 아쉬운 컴팩트한 도시 아파트에서 진짜 장점입니다. 셰이드를 낮게 내려 아래로 향하면 저녁 독서에 집중할 수 있고, 높이 올려 벽 쪽으로 돌리면 손님이 늦게까지 머무는 밤에 부드러운 간접광이 됩니다. 블랙과 화이트는 미니멀한 방에 우아하게 스며들고, 황동과 대리석 에디션은 침실 한쪽이나 홈 오피스에 조용한 럭셔리를 더합니다.
Yuh 패밀리는 루이스 폴센 컬렉션의 아이콘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으며, 그곳에서 헤닝센의 다층 셰이드에서 이 현대적 해석까지 이어지는 계보를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스탠드형 디자인과 견주고 싶다면 플로어 램프 전체 라인업을 둘러보세요. 좁은 평면의 조명 계획에는, 잘 고른 조절형 램프 하나가 고정형 두세 개를 대신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작은 집을 위한 디자이너 조명 가이드가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이고 정밀하며 조용히 조각적인 Yuh는, 백 년 된 빛의 철학이 ‘당신’을 중심에 두고 디자인될 때의 모습입니다.
광원: LED 내장, 10W. IP20, 실내용.
크기 (mm):240 (width) x 1400 (높이) x 240 (길이)
무게:5.3 kg
표면: Black/White, wet painted. 소재: 베이스 and shade: 알루미늄. Stem: Extruded brass. 코드 길이: 2.5 m 스위치: On top of the stem with stepless dimming between 15 and 100%. 코드 타입: Black 플라스틱. LED driver: external with plug. There is a timer function for automatic switch off that can be set to 4 hours or 8 hours. It is possible to set the lamp to turn on with a specific light level. The angle of the shade can be adjusted to optimise light distribution. The lamp is fitted with an integrated energy-saving LED light source. (RAL RAL 9011 G: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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