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d by Louis Poulsen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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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네이비 펜던트(Navy Pendant)’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보인 이 조명은 덴마크 해군 건축부와 루이스 폴센(Louis Poulsen)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독특한 빛 덕분에 구내식당과 사무실에서 널리 쓰였습니다. 1980년대 초 단종되었다가 2012년 새로운 색상과 황동 버전으로 ‘두왉(Doo-Wop)’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고, 2017년에는 구리와 스테인리스 에디션이 합류했습니다. 손으로 성형한 셰이드와 섬세한 롤드 엣지가 이 펜던트 특유의 입체감을 만들어 냅니다.
두왉의 이야기는 덴마크 공공기관 역사의 한 조각이기도 합니다. 전후 덴마크 해군 건축부서는 루이스 폴센과 함께 시설용으로 튼튼하고 눈부심을 억제한 조명을 개발했고, 그렇게 탄생한 펜던트는 카탈로그에서 조용히 사라지기까지 수십 년간 해군 식당과 사무실을 밝혔습니다. 재출시하면서 루이스 폴센은 같은 1950년대의 두왉 보컬 음악에서 이름을 따왔는데, 미드센추리 뿌리에 보내는 경의입니다. 이중 셰이드 구조는 지금도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들어집니다. 각 셰이드는 손으로 스피닝 성형되며, 두 곡면 사이의 섬세한 롤드 엣지가 프레스 복제품과는 다른, 부드럽게 겹쳐진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오늘날의 집에서 두왉은 복고풍 의상이 아닌 차분한 미드센추리의 진정성으로 읽힙니다. 지름이 아담해 작은 공간에서 가장 다루기 쉬운 루이스 폴센 펜던트 중 하나입니다. 침대 협탁이나 주방 카운터 위에 한 등을 낮게 달거나, 다이닝 바를 따라 두세 등을 나란히 걸어 따뜻한 메탈 악센트의 리듬을 만들어 보세요. 황동과 구리 버전은 저녁이면 아름다운 광택을 띠억니다. 셰이드가 눈부심을 잘 제어하며 빛을 아래로 보내기 때문에, 조명 하나가 작업등과 장식을 겸해야 하는 원룸 아파트의 컴팩트한 책상 위에도 제격입니다.
다양한 펜던트 램프와 루이스 폴센 컬렉션을 둘러보시고, 작은 집을 위한 디자이너 조명 가이드도 읽어 보세요.
광원: E27(E26 호환), 1구, 최대 60W. IP20, 실내용. 전구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E27 LED(1.6–7.5W, 806lm), 2700K를 권장합니다.
| 브랜드 | Louis Poulsen |
|---|---|
| 디자이너 | Louis Poulsen A/S |
| 품번 | 5741093465 |
| EAN | 5703411243848 |
| 크기 (mm) | 283 (width) x 245 (높이) x 283 (길이) |
| 무게 | 1.8 kg |
| 소재 | 소재 shade: Spun unlacquered 황동/화이트/dark grey/copper. Suspension type: Pressed aluminium. 소재 leg: Stainless 스틸 캐노피: 예 코드 길이: 3 m. 코드 타입: White 패브릭. |
| 색상 | 브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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