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d by Poul Henningsen
폴 헤닝센(Poul Henningsen)의 1925–26년 3중 셰이드 시스템에서 태어난 PH 2/1 포터블은 입으로 불어 만든 오팔 유리 셰이드를 크롬 또는 메탈라이즈드 브래스 프레임에 얹은 무선 테이블 램프입니다. 전원이 없는 공간에 제격이며, 실내에서 야외로 가볍게 옮겨 다닐 수 있죠.
이 디자인의 DNA는 헤닝센이 1925년 파리 국제 박람회에서 받은 금메달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곳에서 로그 나선 기하학은 전기 조명이 효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담을 수 있음을 처음 증명했죠. 세 셰이드는 각각 같은 각도로 빛을 받아 겹겹이 아래로 내려보내며, 전구는 결코 드러나지 않습니다 — PH 패밀리를 덴마크 조명 역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성공으로 만든 원리죠. 포터블 버전에서 루이스 폴센(Louis Poulsen)은 가장 작은 2/1 셰이드 구성에 디머블 내장 LED와 교체형 배터리를 더해, 백 년 된 아이디어를 USB-C·Qi 충전과 IP44 보호의 완전 무선 포맷으로 진화시켰습니다.
콤팩트한 도시 생활에 이만한 램프도 드물죠. 식탁·책상·독서 코너가 한 방을 나눠 쓰는 집 — 서울, 싱가포르, 타이베이에서 익숙한 풍경 — 에서 PH 2/1 포터블은 그저 당신을 따라다닙니다. 오늘 밤은 저녁 식탁, 잖들기 전엔 머리맡, 주말엔 발코니 동반자로요. 입으로 불어 만든 오팔 유리는 어떤 밝기에서도 부드럽고 고른 분위기를 퍼뜨리고, 크롬·메탈라이즈드 브래스 프레임은 불을 꺼도 햄살을 아름답게 반사합니다. 포터블 램프 컬렉션에서 다른 무선 디자인을, 루이스 폴센 컬렉션에서 전체 라인업을 만나보세요. 베스트 포터블 디자이너 램프 특집에서의 비교도 추천합니다.
광원: 내장 LED, 3.5W, 2700K, 289lm; 밝기 조절 가능. IP44(실내·야외). USB-C 또는 QI 무선 충전; 충전식 교체형 배터리.
크기 (mm):200 (width) x 360 (높이) x 200 (길이)
무게:1.3 kg
Mouth-blown three-layered white opal glass with the stem and base in metallised brass. 스위치 on stem. White light indicator on base when charging. Batteries: Lipo, rechargeable, replaceable. Battery lifetime: 5 hours at 100%. 120 hours at 5%. Dim to Warm (1800-2700K), stepless-dim and 4 step-d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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