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콘

ClassiCon은 1990년 뮌헨에서 설립되었고, 그 이름은 카탈로그의 두 축인 클래식과 컨템퍼러리에서 왔습니다. 아일린 그레이(1878~1976)의 가구 판권을 보유해 Adjustable Table E1027과 Bibendum 체어를 만들고, 제바스티안 헤르크너 같은 동시대 디자이너에게 새 작업을 의뢰합니다. 그의 Bell과 Plissée 패밀리는 이 라인업에 입으로 불어 만든 유리를 들여왔습니다.

Plissée Pendant Lamp는 그 태도를 한 점으로 보여 줍니다. 틀에 불어 주름을 잡은 유리 셰이드가 모든 능선에서 빛을 받고, 가느다란 금속 서스펜션에 매달립니다. 생산은 유럽의 유리 공방과 금속 공방에서 이루어집니다.

소량으로 만들고 손으로 마무리하기에 같은 모델의 셰이드 두 점 사이에도 미세한 차이가 생깁니다. 결함이 아니라 소재의 성질입니다. 유리 색은 켰을 때와 껐을 때가 아주 다르게 보이므로, 마감을 고를 때 감안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클래시콘
3개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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