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프시렘벨
한스 프시렘벨(1900–1945)은 마리안네 브란트와 같은 멘토 아래 바우하우스에서 수학한 독일 디자이너이자 은세공가입니다. 라이프치히에 자신의 공방을 세운 뒤, 그는 기하학적 단순함을 강조한 현대적이고 기능적인 오브제, 즉 티포트와 주얼리, 램프를 제작했습니다. 그의 접근은 형태와 기능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바우하우스 원칙을 잘 보여주며,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의 티포트 디자인 한 예는 현재 뉴욕 Metropolitan Museum of Art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세상을 떠났지만, 프시렘벨의 유산은 TECNOLUMEN이 품은 시대를 초월한, 정교하게 설계된 작품들 속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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